
마블의 '블랙 위도우'가 온다.
5일 월트디즈니 코리아는 '블랙 위도우'의 7월 개봉 소식과 함께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당초 지난해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수차례 연기 끝에 개봉 일을 확정 지었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의 히어로 블랙 위도우(스칼릿 조핸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거대한 음모를 막기 위해 어두웠던 과거의 진실을 마주하고, 목숨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예고편에는 "그녀의 세상, 그녀의 비밀, 그녀가 남긴 것"이라는 카피처럼 블랙 위도우의 숨겨진 과거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충격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스토리 등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이 공개될 것을 예고한다.
"우린 출발점으로 돌아가야 돼", "우린 끝내야 할 일이 있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옛 동료들인 '옐레나 벨로바'(플로렌스 퓨), '멜리나 보스토코프'(레이첼 와이즈),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 등과 함께했던 블랙 위도우의 밝혀지지 않은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예고한다. 5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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