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강혜원(22)이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강혜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Q&A 시간을 가졌다.
강혜원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성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사람으로 봤을 때 나한테 이런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는 게 표현 잘하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강혜원은 "그게 친구든 언니든 피디님이든, 좋으면 좋다고 솔직하게 모든 부분에서 말해주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상형과 가까운 멤버로는 "이상형이라기보다는 '이게 왜 웃긴지 모르겠는데 너무 웃기다' 이런 사람은 (조)유리"라고 말했다.
이 밖에 강혜원은 케이블채널 '프로듀스48' 당시 자기소개를 재현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이 본 애니메이션 중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을 물었을 때에는 "진짜 어렵다"며 강혜원은 "가장 재미있었던 건 너무 많다. 최근에 본 것 중 '마녀 배달부 키키'가 있다. 되게 유명했는데 제가 그 애니메이션을 늦게 봤다. 너무 재미있더라"고 고백했다.
| 트와이스 정연, 10개월만에 또 활동 중단.."공황+불안장애" (0) | 2021.08.19 |
|---|---|
| 정동원, 배우의 꿈 이뤘다…'구필수는 없다'→'소름' 잇단 출연 (0) | 2021.08.19 |
| 박유천 소속사 대표 "일본 이중계약 선처 NO, 의리 이용당해" (0) | 2021.08.18 |
| 허영지, 데뷔 후 7년… 최근 DSP와 재계약 (0) | 2021.08.18 |
| 'BTS 프로듀서' 피독, 정몽구 제치고 연봉 1위..무려 400억 (0) | 2021.08.18 |
댓글 영역